
Our Story
좋은 공간은, 좋은 한 잔에서 시작됩니다
오뉘는 '오늘'의 순우리말입니다. 매일이 특별할 필요는 없지만, 한 잔의 커피만큼은 정성껏.
연남동 골목 한켠, 낡은 단독주택을 고쳐 만든 이 공간에서 — 좋은 원두를 천천히 내리고, 계절마다 달라지는 디저트를 굽고, 머무는 시간 자체가 쉼이 되길 바랍니다.
원두에티오피아·콜롬비아 스페셜티, 주 1회 로스팅
디저트매일 오전 수제 베이킹, 인공 첨가물 제로
공간1973년 단독주택 리모델링, 자연광 + 마당석






